주체110(202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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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종맹동외교의 숙명

 

요새 미국이 남조선을 또 압박하는 모양샙니다.

저들주도의 전략특급동맹인 '화이브 아이즈'에 서울을 끌어들이려고 미하원 군사위원회가 기밀정보공유대상국들에 여러 나라들과 함께 남조선을 포함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켰거든요.

원래 '화이브 아이즈'란건 랭전초기 미국과 영국이 이전 쏘련을 견제하기 위해 비밀리에 맺은 협정에 따라 창설된 미국, 영국, 카나다, 뉴질랜드, 오스트랄리아 등 5개국의 기밀정보공유동맹이였습니다. 이게 오늘에 와선 조선반도주변국들을 반대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있는겁니다.

이런 정보동맹에 남조선을 끌어들이겠다니 내외여론들이 "또다시 쌘드위치신세에 처한 남조선", "대국들의 틈새기에 끼워 숨도 못쉬는 남조선이 불쌍하기 그지없다.", " '싸드'와 '쿼드'에 이어 '화이브 아이즈'로 또다시 곤욕 예견"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비난, 조소하는건 응당하다고 봅니다.

자주적대를 잃고 주대없이 미국에 맹종맹동하는 남조선이 늘 외교적고립과 위기에 빠져드는건 어쩔수 없는 숙명인듯 합니다.

 

갑돌이 - 중국 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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