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6일
추천수 : 0

마를 줄 모르는 ‘샘’의 원천

 

어제는 대선후보 경선룰 문제를 놓고 당지도부와 경선관리위원회, 후보들간에 죽어라 싸우더니 오늘은 또 윤석열의 과거 고발사주 의혹이  터져 국힘에 난리 났군요.

윤석열의 지지율을 ‘추월’한 홍준표는 사기 충천하고 윤은 방어가 더 힘들게 됐어요.

참 이상하죠. 마를 줄 모르는 샘처럼 국힘에서는 후보들의 싸움을 위한 ‘명분’이 사라 질 새 없으니…

아마도 그 ‘샘’의 원천은 후보님네들의 활활 타는 권력욕이겠죠.

경선 그 자체가 대권을 놓고 서로가 서로에게 원수가 되어 한치의 양보도, 타협도 없는 피의 싸움이니 상대를 치고 받고 죽여야 할 ‘명분’이야 계속 생겨날 수 밖에 없게 된 거예요.

그렇다면 국힘의 대선 경선은 무한대의 명분에 무한대의 싸움이라는 소리인데,

아,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했던 가요?‼!

 

민초 - 대전 - 유권자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