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5일
추천수 : 0

민심은 단죄한다!

민심은 단죄한다!

민중의 희망과 기대를 짓밟은 이남 당국자들의 행태를!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남북합의를 전혀 이행하지 않은 반민족적인 행태, 이명박근혜와 다름 없는 대결에 몰두한 반역적 망동, 그러고도 유치한 말장난으로 그 무슨 '치적'에 대해 광고하는 뻔뻔스러움!

사기와 기만, 거짓과 술수, 반역과 배신의 조합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망동이기에 이남 민심의 단죄는 그토록 신랄하고 단호한 것이다.

단죄민심 - 남녘 - 누리꾼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나진 - 해직 교사 - 괴로움의 세상
2021-09-27
 

한국 정치인들은 민심은 곧 천심이라고 말들은 잘하는데 정작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마치 법을 잘 지키겠다고 말은 슬슬 잘하면서도 곧잘 위법행위를 감행하는 상습범 같습니다.

법조인들은 말하기를, 범죄자들은 법조항이 추상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전혀 겁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법이 범죄자들에게 실지로 매몰차다고 할 정도로 적용이 될 때 비로소 겁을 먹는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민심을 외면하면 응분의 엄한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민중을 상대로 사기와 기만을 펼칠 생각을 애초에 하지 않을 겁니다.

정치혐오
2021-09-27
 

살다보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오겠지? 이딴 생각 단호하게 버리고 정치인들의 짓거리에 단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그래야 캄캄한 이 세상에 한줄기 빛이라도 비쳐질 것이다.

정치평론 - 사회활동가 - 비수의 세계
2021-09-26
 

한국 정치인들은 민심을 하찮은 것으로 여기고, 민중은 선거때 달콤한 사탕 공약 남발하면 '헬렐레 하며 표를 주는 바보'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민심이 그토록 요구하는 모든 것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냉담할 수 있는가?

민중을 배반하고 그냥 무사히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보다 바보스러운 사고는 없을 것이다.

엘리트 - 남녘
2021-09-26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인들의 얼굴은 진짜 철판이다.

정치하는 인간들 쪼꼼이라도 양심 좀 있겠지 했는데 나이 들며 보니 그건 아니더라.

정치하는 인간들 다 도토리 키재보기에 그 나물에 그 밥이고, 자파 세력의 이익을 위해 국회에 출석하고 법 제정한다며 멱살 잡고 싸우다가 저녁에는 술집에서 킬킬대는 꼴 더 이상 안 봤으면 좋겠네요.

 

 

 

제주귀신 - 네티즌
2021-09-26
 

한낱 시민으로 살기에도 인성이나 자격이 턱없이 부족한 인간들이 같잖게 정치한다고 나대는 꼴이란.... ㅉㅉㅉㅉ

이런 자들이 이웃에서 산다고 생각해보라.

소름 끼치는 상상이다.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