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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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의 한계, 변명의 필요성

이남 정객들은 변명으로 빚어놓은 인간들 같다.

사대굴종과 도발에 광분한 것이 오늘의 사태를 빚어낸 주되는 원인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임에도 변명, 또 변명....

외세가 뭐라 한마디 하면 곧바로 머리 조아리는 습성 때문에 이 지경이 되었다는 것을 감추려고 유치하게 변명, 또 변명...

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이러저러한 구실을 들어 까닭을 말하는것이 변명의 의미인데, 어디까지나 변명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이처럼 의도적인 악의를 품고 못된 짓을 계속 반복하면서 하는 변명은 궤변의 극치라고 본다.

이러한 구차스런 변명(辨明) 으로 잘못을 감추려는 자들은 자기들의 이름을 '거짓말쟁이', '사기꾼' , '말공부쟁이', '변명쟁이' 등으로 모두 변명(變名)하여야 한다.

민중의 눈에 이남 정객들의 모습이 거짓과 궤변이라는 단어로 비쳐지기 때문이다.

변명필 - 누리꾼 -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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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 세상
2021-09-28
 

니들과 동시대에 산다는것이 참말로 수치스럽다.

거짓말 탐지기 - 여의도
2021-09-28
 

변명 과잉에 신물 난다.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