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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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나무꾼, 흉악한 도끼

군비증강에 열을 올리는 이남 당국에 대한 질타가 쏟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오늘까지 이남 당국은 무기 사는데 미쳐서 막대한 돈을 왕창 쏟아부었는데 이는 남북합의를 스스로 어겼다는 것이다.

그러고도 자랑에 미쳐 공개하는 것으로 결국 북에 자위력강화의 명분만 주었으니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 어리석음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아둔하기 짝이 없고 어리석은 이남 위정자들이 '신무기 공개'라는 흉악한 도끼로 제 발등을 찍었다고.

이 나무꾼은 어리석음이 체질적이어서 앞으로도 계속 발을 내리 찍을 것 같다.

안창호 - 혼팔아먹기 -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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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 정신병원
2021-09-28
 

발등 계속 찍으면 병신 되겠는데...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