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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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바닥에 침이나 묻혀라

새해벽두부터 남조선군부가 《국방개혁 2.0》 추진점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이것만 봐도 남조선군부가 동족을 겨냥한 전력강화책동에 얼마나 미쳐돌아치는지 잘 알수 있다.

앞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를 떠들면서 뒤돌아앉아서는 막대한 군비증강책동에 열을 올리는 남조선군부의 추태가 역겹기만 하다.

북을 겨냥한 전쟁준비를 더욱 가속화하고 완비하기 위해 날뛰는 남조선군부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은 명백히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민심의 지향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같잖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여 《혀바닥에 침이나 묻혀라》라고 한다.

남조선군부에게 꼭 어울리는 속담이라고 하겠다.

평화손 - 중국 청도 -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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