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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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집안, 망한집안

부부 오누이라더니 어쩌면 윤석열과 김건희가 망언 신통망통할 까.

"미투 터지는 게 다 돈 안 챙겨 주니까 터지는 거 아니냐", "보수는 돈을 주니까 미투가 안 터진다"

어쩌면 '쩍벌남'의 처 김 씨의 발언은 들을 수록 천박할 까.

남성이 여성에게 돈을 내면 미투가 아니고, 돈을 주지 않을 때 미투가 발생한다?

성폭력 피해자들의 울부짖음이 담긴 미투를 쉽게 폄훼하는 김 씨의 "미투발언"은 피해자들에게 또다시 고통을 가하는 2차 가해의 씨앗이 되고 있다.

돈으로 "미투"를 따지는 김 씨의 저질스러운 사고수준을 놓고 보니 김 씨가 쥴리였다는 소문이 사실로 부상하고 있다.  

내외가 하루 시간을 망언으로 보내는 망언집안.

유권자들은 이 망언집안을 망한집안으로 만들 것이다.

망언 -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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