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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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의 후예

지금도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오랑캐무리 끌어들이려고 너스레 떤 국민의힘 윤 후보의 망언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일본에 40여년간 식민지로 있은 것도 부족해 또다시 왜나라 군대를 이땅에 끌어들이려 하느냐.

침략자를 집안에 끌어들이면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더냐.

아무리 봐야 윤석열은 ‘을사오적'의 후예 임이 분명하다.

분노 - 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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