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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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요즘 당국자들이 대화타령을 자주 입에 올리면서 마치도 남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있는듯이 생색을 내고있다.

임기말에 더 푼수없이 놀아대는 그 꼴은 떡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며 군침을 흘리는 것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지금껏 앞에서는 대화타령을 해대고 뒤에서는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날을 보낸 당국자들이다.

대화와 관계개선은 대결책동과 절대로 양립될 수 없다.

당국자들이 아무리 노죽을 부리며 오그랑수를 써도 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범죄적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개꼬리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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