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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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불면증환자들

어떤 때는 침대에 누우면 온갖 잡생각때문에 잠을 못자는 경우가 종종 있군 한다.

특히 정신노동을 하는 이들이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 전에 걱정거리를 메모장에 적는다.

여러가지 잡생각을 종이에 써놓고 결론은 다음날에 내리기로 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면 절로 잠이 온다.

이것은 의학잡지에 실린 일종의 수면요법인데 불면증에 걸린 사람들에게도 특효가 있다.

근데 요즘 항간에서 이 수면요법에 매달려 불면증을 털어버리려고 안깐힘을 쓰는 불쌍한 불면증환자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윤석열과 국힘당 의원들이다.

정치와 경제현안, 민생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아서가 아니다.

이유는 딱 한가지. 북의 위력한 핵전투무력때문.

그야말로 공포라면 제일 큰 공포, 불안이라면 제일 큰 불안인 것이다.

"선제타격"을 운운한 윤석열이 허세때문에 북을 자극한 것이 그대로 핵공포로 역전된 듯 싶다.

아무리 좋은 수면요법이 있은 들 그들에게 그게 통할 까.

결론은 다음날 찾기로 하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매일밤 악몽속에 빠져 허우적 대는 몽유병환자들...

핵공포불면증에 빠져 충혈된 눈을 제대로 뜨지도, 감지도 못하는 윤석열과 국힘당이 정말 가련하다.

째들이 - 행인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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