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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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국의 소식을 접할 때면 《꿈같은 현실》, 《꿈만 같은 행복》,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꼭 꿈을 꾸는것만 같았다.》, 《우리의 꿈은 날마다 커가고있다.》 등 꿈과 관련한 표현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새로 일떠선 송화거리와 호화주택 경루동에 보금자리를 편 공로자들과 근로자들의 경탄과 격정에 넘친 말에서도, 5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청년대학생들의 말에서도 모두 꿈만 같다는 이야기들을 하고있어요.

꿈, 꿈이라고 하면 아직 실현되지 않은 공상이나 리상을 두고 하는 말인데요, 근데 조국에서는 꿈속에서나 볼수 있는 모든것이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니 자기의 흥분을 이렇게 표현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사람들의 모든 꿈이 곧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조국, 그 품속에서 꿈같은 생활을 누리는 조국인민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꿈에서나 볼수 있는 황홀한 전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조국의 모습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가요.

정말이지 해외동포으로서 이런 훌륭한 조국을 가지고있는것이 더없이 긍지스럽고 사람들의 모든 꿈 이루어지는 나의 조국을 소리쳐 자랑하고싶습니다.

진향 - 중국상해 - 문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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