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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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교적 무능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주년 경축 열병식을 통해 북은 무진막강한 절대적 힘, 군사적 강세, 국가의 근본리익 침탈하려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단호한 결행의지를 보여주었다.

결국 '새로운 대북접근법'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던 미 행정부는 집권 1년간 대북문제해결에서 전략적부재를 낱낱이 드러냈다.

"북 비핵화"타령만 외워대며 허송세월을 하더니 "북 비핵화"는 고사하고 북으로 하여금 핵무기 고도화에 전력할 수 있는 조건만 지어준 바이든 행정부다.

북에 첨단전략무기들을 개발, 완성할 수 있도록 시간만 벌어준 미국의 외교적 무능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잘 조율된 실용적접근"을 외치다가 빈손털고 나않은 것만 봐도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적대시정책은 한마디로 총파산이다.

 

반전투사 - 경기 인천 - 대북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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