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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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상대가 못된다

북의 핵선제타격체계가 갈수록 고도화 되고 있다.

문제는 공세적인 성격이 점점 강화되고 있는 북의 핵능력을 저지할 수단이나 방법이 군부에 없다는 것이다.

갈수록 고도화되는 북의 핵공격능력은 한미군에 커다란 고민거리로 되고 있다.

다양화, 다종화된 북의 전술핵무기들과 수백대가 넘는 이동식발사대차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대응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국방부가 오물같은 미국산 무기를 믿고 허세를 부릴 때는 지났다고 본다.

이젠 북의 상대도 못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선제타격 -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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