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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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수령입니다.

4월의 봄빛이 넘치는 이 화창한 봄날,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한 태양으로 계시는 《수령님 생각》으로 이 마음 뜨거워지고 《진두에서 이끄시는 김일성장군》의 영용무쌍한 위대한 모습이 어려와 눈굽이 젖어듭니다.

그이는 조선의 수령이실뿐만아니라 《우리의 어버이 김일성대원수님》입니다.  

영생《축원의 마음》으로 설레이는 조국강산에 수령님에 대한 《축원의 꽃바다 설레이네》의 노래소리가 넘쳐납니다.

우리 《수령님 다녀가신 사랑의 길》이 있어 사회주의조국은 바로 《수령님 꽃펴주신 행복의 락원일세》입니다.

《우리는 수령님의 제자》, 《수령님과 우리 인민》의 정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하고 《수령님 축복》속에 복받은 우리는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 《수령님 뜻 꽃피워가네》의 결의를 다집니다.

이상 언급한 노래들은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의 업적을 찬양한 노래들로써 편집부일군들이 올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끝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희망이 넘치는 조선의 앞날이 창창하기를 바랍니다.

금수강산 - 중국 청도 -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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