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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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아닌 망치-너들에게 보내는 탄핵서

후퇴하며 망가지는 한국정치의 척박한 현실앞에 국민들은 행동하는 국민으로 바뀌었고 정치인들은 그 앞에 밟히워 사라져야 할 낙엽신세가 되었다.  지난 한해를 거치며 정치권의 길고 오랜 적폐의 민낯이 다 드러난 셈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박그네의 무능과 「무당정치」「뻔뻔한 버티기 정치로  말미암아 멍들고 상처나고 부숴진 국민들의 마음은 아직도 발버둥치고있다.

국민이 만든 촛불바다는 이제 횃불바다가 되고 마침내 세상을 바꾸게 될것이다.

한국정치를 부패로 오염시킨 박그네와 친박들, 또 무슨 정치를 한답시고 당리 당략에만 미쳐돌아치는 어중이 떠중이들, 그들이 쏟아내는것은 정치아닌 민생을 두둘겨패는 망치이고 못고치는 불치이다. 악과 독만 담는 버치이고 정의와 양심을 묶는 장치이고 국민우롱의 극치이고 털어버려야 할 더러운 깡치이다. 그러니 세상 부끄러운 수치가 되지말고 너들 스스로 모두 꺼져 버리는것이 상식이며 이것이 세상 이치이다.

 

한니발 - 그냥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