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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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네와 딸 정유라가 개, 돼지로 바뀌였네요

바꾸네의 바꾸기잿치가 이만저만 아님은 알고도 남음이 있고요. 그러나 이건 너무 놀랍잖아요.

처녀라던 바꾸네가 정유라의 친엄마라네요. 그래서 바꾸네는 유라에게 대기업의 막대한 자금을 팡팡 퍼붓고. 양엄마 순실에게  유라를 맡기고 갚음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안겨주고..

《세월》호침몰로 아이들이 죽어갈때 바꾸네는 딸 유라의 승마선수 선발에 여념이 없었죠. 피는 속일수 없는가보죠? 상식을 뒤집고 뭘 자꾸 바꾸려고 ...유라를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으로 바꾸려고 박태환의 약물중독사건도 조작하고…

어 참, 국민을 정말 개, 돼지로 보지 않고서야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죠.

바꾸네는 상식을 뒤집고 뭘 자꾸 바꾸고 바꾸면 민심도 분노로 바뀐다는걸 몰랐나봐요.

이제는 바꾸네 자신이 버러지로 버림받는 신세가 됐거든요.

바꾸네는 개가 되고 유라는 돼지가 된 셈이네요. 바꾸기명수들의 종말은 달리 될수 없나봐요. 

이소프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