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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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될 그날을 그리며

나의 이름은 “통일”입니다. 북녘 사리원이 고향인 우리 할아버지가 지어주었지요. 지금은 아니 계시죠. 한해가 저물어 가고 분열의 연륜이 깊어갈수록 생각도 깊어집니다. 그러나 선조의 염원이 담긴 제 이름처럼 조선반도의 통일도 멀지않이 실현 될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가열차게 투쟁 또 투쟁하겠습니다.

통일 - 대학생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