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0일
추천수 : 2

30년전처럼

15년전 여중생을 장갑차로 깔아 살해하고도 미군범죄자는 무죄로 석방되어 본국으로 갔습니다.

15년이 지났어도 달라지지 않은 미군은 사드반입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촬영하며 비웃음으로 조롱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미국의 식민지라고 밖에는 달리 부를수가 없습니다.

이 참상은 정권이 바뀐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30년전처럼 민중의 단합된 힘으로 싸울때만이 우리는 식민지멍에를 벗을수 있을겁니다.

한민구 - 혈세도둑-국뻥부혈세축내기로 개한민국 2등도 서러워 - 서울

한저주 - 조선소 노동자 - 부산

2017-06-11

이한렬열사를 살해한 주범은 전두환살인마를 부추긴 미국이었고 15년후 두 여중생을 무참하게 살해한 주범도 바로 미국이다. 또 다시 15년이 흘러 사드를 들여와 한국의 안보위기를 가증시킨것도 미국이다. 미국놈이 만악의 근원이다.


홍길동 - 누리꾼 - 서울

2017-06-11

미국이 없으면 한국이 망한다고 떠들어대는 병신짝들이 아직도 많네. 이것들이 이런 억지주장을 내놓는 이유는 딱 하나! 사대에 미쳤기 때문이다.


할빈의 총소리

2017-06-11

미국이 없었다면 6.25의 재난도 없었을것이다. 그리고 갈라져 반목질시하는 오늘도 없을것이다.


아리랑고개 - 오면 - 님이

2017-06-11

미국놈보다 더 증오스러운건 도적놈을 도적놈이 아니라하고 침략자를 할애비로 섬기는 친미보수분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