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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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용도"는

사드배치장소를 지키는 경찰의 모습을 보니 기가 막힙니다.

어제는 국민의 혈세로 사들인 물대포로 농민을 직사해 살해하더니 오늘은 미군의 살인장비를 지킨다고 국민을 마치 적인양 경계하는 눈총을 쏘고있습니다.

지키라는 국민은 적으로 대하고 미군을 지키는데선 그렇게도 극성인 경찰.

과연 경찰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죽음의 성주 - 농민 - 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