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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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속에 기다려지는 비 보다 더 애타는 통일의 갈망

타는 가뭄속에 애타게 기다리는 비 보다 더 갈망하는 것이 남과 북의 화합입니다.

언제면 17년전처럼 남북이 한목소리로 민족의 새로운 활로를 열자고 외치는 감격의 새 날이 오겠는지.

아마 그날은 절로 오지않겠지요. 우리 자신들 모두가 통일이 주인이되어 힘차게 투쟁,투쟁할때 마침내 오겠지요!

 

엔_시빌리언 - 서울 - 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