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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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용어해설-간단

한국정치인들이 쓰는 말은 특이하기때문에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막말후에 비난이 거세지면 정치인들이 “사과드립니다”라는 말을 잘합니다.

이건 “일단 이정도로 끝내자. 아무튼 앞으로도 내 입장은 변하지 않지만 말이야. ”라는 뜻이죠.

이에 대한 사례를 창조하는데선 "자유한국당"의 시정잡배들이 단연 우승이죠. 이에 뒤질세라 다른 당의 정치잡배들도 맹렬하게 1위를 추격하고 있죠.

죄가 들통났을때 “앞으로 자숙하겠다”는 말도 곧 잘 합니다.

이건 “빨리 내 과오 좀 잊어줘! 이제 얼마 안있어 다시 권력에 도전하겠으니”라는 뜻이죠.

이 사례 역시 "자유한국당"이 패권입니다.

“국민의 뜻을 따르겠습니다”라는 말도 잘 하는데.

이건 “권력잡을 때까지만 속아달라! 그 후엔 나 몰라라 할테니 ”라는 뜻입니다.

이건 표가 필요할 땐 사드반대하다가 당선된 후 사드입장 뒤집은 당국자들에 꼭 맞는 사례죠.

아무튼 정치인들이 국민을 비하하고 능멸하는 말만 내놓고, 국민의 피를 더 짜내겠다는 말만 내놓고, 사죄하거나 장미빛공약을 내놓거나 결심을 표명할 때는 반대로 들어야 낭패가 없습니다. 

정치혐오 - 일침 - 노동의 무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