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1일
추천수 : 4

보수의 천변만화

- 보수는 항상 구설수가 된다.

이승만, 박정희로부터 박그네에 이르기까지 구설수에 오르지 않은 년놈들이 없었다.

- 보수는 항시적으로 분수가 된다.

반드시 온갖 부패와 사기, 부정의와 폭력, 기만과 저주를 분수처럼 뿜어낸다.

- 보수는 주위환경이 0.001%만 가능해도 범죄고수가 된다.

성추행고수, 차떼기고수, 도둑고수, 폭력고수,…

- 보수는 끊임없는 권모술수로 권력을 위해 숨쉰다.

- 보수는 백수로도 된다.  

보수는 서민이 체험하는 백수의 서러움을 느낄수 없다. 국민혈세와 각종 비자금을 타먹는 이상한 백수라서.

- 보수는 우리 앞에 언제나 원수로 나타난다.

민중의 원수, 민주주의와 자유의 원수, 노동자의 원수, 농민의 원수, 민생의 원수, 여성의 원수, 평화의 원수로..  

- 보수는 때론 박수로도 된다.

미국과 일본에 덮어놓고 치는 박수가 되고 반민족, 반민생, 반통일엔 무작정 박수를 친다.

- 보수는 때가 오면 복수로 변한다.

일단 권력을 잡으면 무자비한 복수가 된다.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슬퍼해도 철저하게 복수한다.

- 보수는 응당히 오수로 된다.

보수가 되면 당연 인간이기를 그만두니까. 그래서 4대강도 오수의 흐름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 보수는 또한 하루도 안번지고 뇌물수수로 된다.

- 보수는 위기가 닥치면 꼼수로 변한다.

그래도 안속으면 “신의 한수”로 되는데 실지 알고 보면 그건 모두 “북풍의 한수”,”종북몰이수”다

- 보수는 막다른 긍지에 몰리면 추악한 야수로 변한다.

5.18대중학살이 바로 그 사례다.

이러한 보수가 한켠으론 수많은 “수”들을 파생했다. 자기는 그렇게 안되면서도..

사형수, 무기수, 양심수, 물대포살수,....

 

이렇게 금수도 얼굴 붉힐 보수들을 전부 감옥에 끌고가서 죄수로 만들어야 사람사는 참 세상이 온다!

진달래 - 작가수업 - 한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