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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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혹시 진짜 "10월전쟁설"이?

얼마전 현 집권자가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데 나타나 강한 안보를 떠들며 전작권환수까지 운운했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가뜩이나 한반도정세가 긴장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판에 하늘과 땅에서 소란스레 장난질치는 꼴 막 역스러워요.

미국제 고철무기따위로 군사적허세를 부린다고 불안한 안보위기나 전쟁공포증이 사라질까요? 현 집권자나 군당국의 작태 정말 가련해보이네요.

현 집권자와 군당국은 끝끝내 국민들을 전쟁의 도가니에 처넣고싶어 안달이 난것 같아요.

자꾸 북을 건드리면서 미국따라 춤추다가 혹시  "10월전쟁설"이 정설이 되는게 아닐까요? 막 불안해요.

 

부나비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