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3일
추천수 : 1

다카키 마사오의 딸년 답다

박그네가 감옥에서 읽는 책이 왜놈들의 책이랍니다.

그것도 임진년에 삼천리를 피에 잠근 왜놈들에 대한 책이라니 굴욕적인 "한일위안부합의"를 졸속강행한데 대해 사죄하기는 커녕 아직도 왜놈의 세계에서 사는 박그네는 갈데 없는 다카키 마사오의 딸년답습니다.

이런 친일악녀를 석방하라며 고아대는 자들을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할가요?

만주봄 - 회사원 - 연변

유관순 아직은 미성년 - 촛불 - 아직은 지옥

2017-10-17

친일악녀 타도!


futuer_er - - - 서울 - 시민

2017-10-17

박그네가 감춰둔 비자금은 둘째치고 삼성동닭우리를 팔아 마련한 돈만 해도 67억 5천만원인데 그 돈 벌써 다 떨어졌나?

아니면 이경재가 다 받아 처먹었나?

박사모석방 외치는 늙다리바보들 머리수가 적은걸 보니 돈이 떨어진 모양새다.


안중근의 넋 - 총소리 - 할빈

2017-10-17

박그네석방 외치는 치매병자들 왜정때 푼돈 받고 친일을 부르짖던 일진회놈들과 꼭 같다.

적폐중의 적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