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9일
추천수 : 5

배워줘도 못할건 못한다

늙다리미친개의 뻔뻔한 지랄을 배워서 한미정상회담에서 밀리지 말라고 당국자에게 충고하는 한국정치인들의 신세 참 가긍하기 짝이 없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격술수련생들중에 나약하고 의지박약한 애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가르치고 담을 키워주려고 애써도 정작 격투장에서 얻어맞으면 당황해하고.. 어쩌는수가 없는거죠.

미국앞에 서면 무작정 머리숙여야 하는 한국의 숙명을 바꿀수 있을까요?

차라리 민중을 향해 “이해해달라. 어차피 우리는 식민지니까.”라고 하는게 그나마 동정이라도 받을수 있을겁니다.

 

살수대첩 - 격술가 -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