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0일
추천수 : 5

구제불능에 약이 없다

국민을 레밍이라 모독한 정치인이 도리여 자신을 비호하는 뻔뻔함을 목격한 때가 엇그젠데 아직도 북의 "인권"을 걸고드는 정치권은 후안무치입니다.

국민을 개, 돼지처럼 취급하는 정치풍토나 바로 잡을 궁리는 않고 남에게 험담질하는 못된 버릇 죽어서야 고칠라나? 한국정치권의 부패는 구제불능에 약이 없습니다.

 

 

만주봄 - 회사원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