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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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벽돌로 제 머리 까 놓고 철철 흐르는 피에 아랑곳없이 눈만 부릅뜨고 있으면 그게 ‘강한 모습’인가”

박근혜가 최순실의 입김에 놀아나 지난해 2월 개성공단폐쇄했을 때 누군가 트윗에 올린 글입니다.

‘강한 모습’은 어데가고  이제와서 개성공단방북신청놀음하는 통일부의 궁색한 처지가 말이 아닙니다.

공단폐쇄해서 “핵개발자금줄”을 끊은 때로부터 1년 9개월동안 북은 연속 자체로 제작한 중, 장거리미사일들을 쐈고 초강력수폭을 실험했습니다. 그 어느 초대국도 흉내 못내는 막강한 핵강국으로 부상했습니다.

이런데도 당국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대북독자제재하면서 멋적은 개성공단소리 하느니 반북대결광녀인 박근혜의 변태적망동으로 하루아침에 밥줄이 잘린 공단관련기업들이나 잘 챙겨줘야 할겁니다.

 

한석봉_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