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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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영원한 전략자산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노동신문에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기사를 읽었습니다.  “미제는 대륙간탄도미싸일, 핵전략폭격기, 핵전략잠수함을 제놈들의 3대전략자산이라고 하지만 우리의 3대전략자산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이다.”라는 대목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우뚱했습니다. 대국이라 자처하는 나라들마저 눈치를 보는 미국도 간이 쫄게 하는 북에서 개발한 위력한 핵타격수단들이 아닌 산과 벌, 바다라니?.. 그러나 그 글들을 음미해보면서 심오한 뜻에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이 아무리 위력하고 가공할 무기라해도 그것은 남을 지배하고 예속하는 부정의의 수단일뿐..

그러나 북의 핵타격수단들은 정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것으로 하여 참말로 풍요한 산과 들, 바다, 사람을 귀중히 여기고 참된 민중의 사회를 지키는 수단인것입니다.

하루빨리 자주통일이 되어 몰인정과 이윤추구의 살벌한 싸움터로 화한 남한의 강토까지 북처럼 민중을 위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명신의 메아리 - 서울

성이건 - 회사원 - 대전

2017-12-07

미제의 핵무기는 돈을 위해서,사람을 죽이기 위해서,멸망하는 자본주의를 유지하고 세계재패를 위해 만든 악마의 무기입니다.

반면 북의 핵무기는 사람을 위해서,대를 이어 후대들에게 물려줄 평화로운 겨레의 삼천리 금수강산을 지키기 위해 만든 정의의 보검입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이 어린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이 있어 황금산,황금벌,황금해는 우리 민족의 영원한 전략자산으로 후손만대에 빛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