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추천수 : 2

시대는 달라졌습니다

11월 29일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온 세상에 떨쳐진 대사변의 날입니다.

이날은 인구가 적고 령토는 작아도 자주적대가 굳건하고 국민이 영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면 능히 자기의 운명을 지킬수 있고 세계의 한복판에서 정세를 주도할수 있는 강위력한 실체가 될수 있다는 진리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시대는 달라졌습니다. 남측은 북의  전략적지위와 조선반도의 력학관계를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친미추종정책과 결별해야 합니다.

 

조선남 - 조선사람 - 길림

황금시대 - 직장인 - 파주

2017-12-09

언제인가 강자를 무작정 따르고 순종하는 한국의 사대주의적인 정치풍토를 조롱하며 "진짜 강자는 북이니 이제라도 북을 따르는 애국적사대주의를 해야 한다"는 글을 인테넷에서 읽은 기억이 난다.

미국도 벌벌 떠는 초강대국이 바로 북이다. 남한의 사대주의자들이여! 바로 지금이다!애국적사대주의를 할때는..


양만춘 - 멸리지당사투 - 안휘성

2017-12-09

대세는 어찌할수 없습니다. 기울어져가는 미국만 믿고 어리석은 고집을 부리는 남한의 얕은 사고 이젠 버려야 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