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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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글을 읽을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잠재력을 과시한 《화성-15》형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불에 덴 송아지처럼 날뛰는 미국놈들은 그렇다치고 덩달아 아부재기를 치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몰골은 추태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미국놈들은 공화국의 서슬푸른 대미결산의지에 겁을 먹고 그런다치고 남조선당국자들은 같은 동족으로서 초대국들도 감탄하며 첨단무기들을 꽝꽝 만들어내는 민족적대사변에 박수는 치지 못할망정 거품 물고 고아대고있으니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과연 누구에 의해 유지되고 담보되는지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무리입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주체의 핵무력은 공화국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고 천명한 공화국정부성명을 심중히 대하고 옳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영어는 잘하겠는지 모르겠지만 조선글을 읽을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조선남 - 조선사람 - 길림

김철수 - 노동자 - 서울

2017-12-09

참새가 어찌 백조의 뜻을 알겠냐만은 그래도 북의 웅지를 어느 정도라고 가늠할줄 알아야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