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24일
추천수 : 22
대통령의 패션외교, 패셔니스타 찜쪄먹네

얼마 안있어 박대통령이 해외로 나들이 간다네요, 와, 참

박대통령의 해외순방때마다 빼놓을수 없는 화제거리 뭔지 아시죠? 바로 패션입니다. 여성대통령이라 당연히 주목받겠죠.

정말 웃기네, 대통령인지? 패셔니스타인지?

박대통령 3년동안 잘한 찌거리 패션쇼밖에 없거든요. 그러나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패션센스만큼 빛나지 않았구 이미지정치, 이벤트정치에 불과했어요.

핵심 공약이였던 경제민주화는 자취를 감췄고 호언장담했던 복지공약 역시 파기되였다구요.

혹시 불황에 빠진 패션업체 살리느라 모델 되신건 아니신죠?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 패션외교 뽐내고있을때 우린 면바지 입고 노숙투쟁 하고있는거예요. 이번엔 어떤 옷 번갈아입으며 "무차별 옷잔치로 굴욕외교 맨얼굴" 가리실테죠? 그리고 그런 "사치"로 어떻게 "어지러운 국민"들 옆에 다가설테죠?. 국민내음 옮겠네요. 푸유~~

kill@***** - 울산 -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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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로씨야 - K
2016-05-27
 

닭에게 입혀야 닭이지 사람이겠나?

참대 - 울산 - 택시운전수
2016-04-06
 

추녀의 얼굴에 그거라도 안하면 카메라앞에 어케 나서겠냐...

한조국 - 통일조선 - 연구사
2016-03-29
 

제발부탁인데 한복만은 입지말아. 친미, 친일 매국노.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 없는 늙다리인주제에... 옷이 어지러워 진다.

king@*** - 양주 - 실업자
2016-03-27
 

서방정치인들 본따 몸값 올리자는거지 뭐야. 국민혈세 거기 다 가는거 아냐?

개죽이 - 율도국 - 자원봉사자
2016-03-27
 

옷은 누꾸 보라고 갈아입노? 무슨 변덕이 죽끓듯 해?

단비 - 경남 - 비정규직
2016-03-27
 

대통령은 무슨.. 원래 그랬잖아. 유럽의 총리 메르켈은 그래도 서민냄새가 나던데..민초들한텐 그게 보기 좋더라고.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