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91
공천 0 0 2020-03-05
92
김학준 0 0 2020-03-04
93
이번 미통당의 등장으로 황교안은 일단 승자가 됐다.
만주봄 1 0 2020-03-04
94
박그네를 놓고 벌어지는 미통당내부의 다툼질의 본질은 간단하다.
내곡동 금수저 0 0 2020-03-04
95
누가 이기고 지고를 떠나 싸움의 원인인 "부족"의 진리성을 확증하는 미통당의 공천이다.
김형오 0 0 2020-03-04
96
한마디로 박근혜라는 암개구리가 쏴갈긴 올챙이무리들입니다.
유영하 0 0 2020-03-04
97
民淚 0 4 2020-03-04
98
"정권은 바뀌어도 검찰은 영원하다" 윤석열을 괴수로 하는 한국 검찰의 신조다
김건희 0 0 2020-03-04
99
구멍이 숭숭 난 그릇이라도 그릇이란 건가요.
문연희 0 0 2020-03-04
100
총선때면 어김없이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것이 한국의 정치권이다.
紊胛蝕 0 0 202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