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91
창녀기질로 보는 나경원
나경원_친미친일창녀 0 0 2019-04-28
92
개구리가 코끼리와 1:1이 되겠다고 무턱대고 바람을 들이마시다가 배가 터져 죽었다는 서구의 우화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보수개구리 0 0 2019-04-27
93
역사적인 판문점선언발표 1주년을 축하합니다.
노송 0 0 2019-04-27
94
1940년대 태평양전쟁을 도발하려고 광기를 부리던 일본파시즘의 복사판이다.
사명당 0 2 2019-04-27
95
사대와 굴종으로 오랫동안 세뇌되온 이남의 사회풍토에서 더욱 짙어가는 왜색왜풍을 볼 때마다 일본군국주의의 위험성에 대하여 회고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최향일 2 4 2019-04-27
96
작년 겨울 조국의 북녘을 방문했을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 만난 동갑친구가 내게 한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金銀哲 0 2 2019-04-26
97
자주의 투철한 이념으로 평화통일을 앞당기자!
해맞이청년 2 0 2019-04-26
98
“아이구 나 죽는다. 나 죽는다” 황낙규의 비명은....
황낙규 0 3 2019-04-26
99
일에 몰두하다가 뉴스 속보에 눈길이 가는 순간 절로 탄식이 나왔다.
비국민 0 6 2019-04-25
100
개언주 0 1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