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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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딸에게 편지를 쓰려고 펜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종이에는 글이 아닌 눈물만 쏟아집니다.
유옥선 4 3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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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지갑이라고 불릴지언정 혈세 꼬박 꼬박 냈는데 그 돈이 어디에 씌었나?
내돈! 2 5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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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좌익이든 우익이든 , 자칭 진보이든 보수이든 민중을 속이고 능멸하고 삶을 지옥으로 몰아가는 정치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판결하는것이 바로 사회의 민심이란걸 알고계셔야..
시민흙수저,을 3 3 20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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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라고 뭐 다를까요? 어차피 미국이 결심한거니 누가 권력을 잡든 사드배치는 할거라고 여러 독자분들이 글을 올렸던데 지금 현실 딱 그대롭니다.
한목소리 2 2 20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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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든 야당이든 민생을 위해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권력을 위해 정치투쟁을 벌리는겁니다. 학교급식비정규노동자를 비하한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정치한다던 여성정치인이었죠.
김철수 3 1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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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보수라 자처하시는 분들 아직 정신 덜 드셨네!
포기해 0 3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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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악몽속에 죽음을 미리 내대봐야 하는 우리의 미래 슬픕니다.
저승사자 2 2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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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 있으면서 혈세 축내던 원세훈의 녹취록 아주 볼만합니다.
오! 안돼! 2 1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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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우리 남녘의 노동자들도 일터에 들어서며 조국의 융성을 위해 일한다는 긍지심을 갖고 일하게 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김철수 3 3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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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텐 무조건 당해야 한다는건 아는데 이건 진짜 피눈물로 감수해야 할 식민지약소국의 설음이라 하겠습니다.
안중근 3 3 2017-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