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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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수에 몸을 던졌다가 꽃가마 타고 돌아온 다는 담보가 없는 데...
비국민 0 0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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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죽었다고 해도 말이다.
살수대첩 0 0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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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촛불의 기세에 눌리운 수구꼴통들은 전전긍긍했다.
문연희 0 2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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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광주학살원흉 신군부를 거쳐 YS와 이명바기를 거치며 피와 부패로 탐식하며 살아 온 검찰.
상아탑 0 0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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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고 그러죠?
홍청년 0 1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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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淚 0 1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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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중에는 김진태나 이정현같이 촛불앞에 대드는 놈도 있었으나 대개는 대가리를 숙였다. 지금은 아니지만둘째. 『진실한 자숙』의 시간을 가져라.
문연희 0 1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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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으니 네가 존재하고 내가 없으면 너는 굶어죽는다는 생각, 그러니 고맙게 여겨라는 오만방자한 태도이다.
돈벌레 0 2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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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는 갈라야 하고 책임은 물어야 하며 피는 반드시 보아야 한다
노래패 막내 0 0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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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수도 있었던 학생마저 죽인 또 하나의 경악할 사실이 알려진 지금.
비국민 0 1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