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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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0 4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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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의 아들입니다. 꿈속에서도 피묻은 쇠파이프가 눈앞에 얼른거리고 화염에 휩싸여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람들의 참혹한 광경이 떠올라 소스라치며 깨여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린 몽양 0 3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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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차로 지난해 여름 처음 조국을 방문했을때 려명거리건설장에 찾아본적이 있었습니다
마안산 0 4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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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통일강국의 남해함대용사로 되기 위해 단단히 준비할겁니다
다도해 0 9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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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방도는 태백산맥나 지리산맥에 붙는겁니다.  이제 한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최석수 0 2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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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제일 지저분한 인간들이 정치를 하는걸까
김시습 0 3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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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0 6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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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0 3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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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_5.18 0 1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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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스스로 무덤을 팔 때가 되었습니다.
햇살 0 3 201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