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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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의 새 연호 레이와"令和"도 마찬가지입니다.
최향일 0 0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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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첩 0 1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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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0 0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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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 0 0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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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에서 강조하고 있는 자력갱생정신에 대해 이남의 언론,사회,학계의 수 많은 얼뜨기들이 마치 이제 와서 새롭게 선택한 노선인듯이 떠들어대는 모습이 하도 역겹고 가긍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최향일 0 1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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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귀 0 0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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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춘 0 0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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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문수 0 2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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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0 0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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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0 1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