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1
흥미 있습니다.
마라톤애호가 0 1 2019-10-01
32
이성적인 단어란 전혀 없는 자유한국당의 막말공세에 국민은 냉소를 머금는다.
국민 0 0 2019-09-30
33
남과 북은 예나 지금이나 한 핏줄을 잇고 한 언어를 쓰며 살아가는 단군민족의 땅, 우리 민족이 사는 한 강토입니다.
천사 0 2 2019-09-29
34
근데 홍개도 정리못한 이  "오합지졸당"을 황개가 삭발로 정리하겠다고 나섰으니 정말 웃기고있네.
보수 싫어 0 1 2019-09-28
35
철새정치인 0 0 2019-09-28
36
광주엄마 0 3 2019-09-28
37
진실은 덮을수록 더 커진다는 역사의 교훈을 상기시키고싶다.
단군 0 2 2019-09-27
38
돌돌이 0 2 2019-09-27
39
아동 0 0 2019-09-27
40
북의 여러분 어쩜 그리 강하셔요?
돌돌이 0 5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