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1
'종북좌파'망발로 미국 대사 해리스에게 민심의 분노가 쏟아진다.
문연희 0 1 2019-12-06
32
평양산원에서 490번째 세 쌍둥이가 태어났다는 북녘소식을 보고
진달래 0 3 2019-12-06
33
일본인들속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오던 속담이 하나 있다.
비국민 0 0 2019-12-05
34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은 우리 민족 누구나 읽고 인생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성서입니다.
최향일 催向日 0 3 2019-12-05
35
국회파탄낸 자한당이 언론의 포화에 투정질입니다.
난 또 늦었네 0 1 2019-12-05
36
1960년대 베트남전에 끌려갔던 한국군 사병들이 전투장에서 죽을 때 찾은 것은 '어머니'가 아니라 '빽'이 었다는 말이 있다.
民淚 0 0 2019-12-04
37
3년전 박그네최순실스캔들의 시발점은 우병우였다.
문연희 0 0 2019-12-04
38
민식이법 통과를 간절하게 애원하는 피해자의 부모들에게 했다는 자한당 이채익의 대답이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만주봄 0 0 2019-12-04
39
입에서 걸레같은 말 뽑아내기로는 홍준표가 글로벌급이다.
허경영 0 1 2019-12-03
40
3년전 최순실박근혜추문사건의 진상이 폭로되자 당연히 세월호참사당일 7시간 의혹도 여론과 민심의 관심사로 재조명됐다.
문연희 0 1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