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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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홈피 메아리초점코너에서 자기 딸을 한시바삐 부모들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한 이지예양 어머니의 편지 정말 감동깊었어요.
바꾸네 0 0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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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0 0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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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인천-노동자 0 2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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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0 1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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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북의 정치가 저렇게 뛰여난 재간둥이들을 키워냈을거예요.
정성공 0 2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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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의 심마니들에서 나오는 주제가곡을 올려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왕선생 0 0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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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요구는 소박하다. 당당한 노동의 댓가를 지불받고, 사람대접 받겠다는 것이다.
비국민 0 2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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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 0 1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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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북에 아무리 제재 가한들 그건 바다물 마르기 기다리는 격이죠.
꽃님 0 2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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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링링"의 위력같은 "황교안삭발효과"를 기대했지만 결국 할아버지 턱수염밑에서 긋는 가을비현상에 불과해.
대머리 0 2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