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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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허 나라 0 3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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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0 2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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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끄네를 껴안고 돌아가는 친박의 행태를 보다못해 막말대장 홍준표로서는 대단히 점잖게 말했다고 봅니다.
재규 0 0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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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0 0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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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淚 0 2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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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0 1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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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淚 0 1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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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은 단순히 일제식민지통치의 야만성과 잔인성을 기억하는 상징이 아니다.
손상대 0 0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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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는 학문이 생기게 된 것은 금을 만들어 보려는 인간의 탐구심이라고 합니다.
99세대 0 5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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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비추어 한국에서 목에서 화재가 발생할 정도로 외치는 "중재자"역할은 도무지 불가능하다.
참언 0 13 2019-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