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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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거주춤 0 0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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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친구들 안철수 붙잡고 다년간 개무시 당하고, 개망신 사서 했으면 이젠 지각 좀 들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안철수 0 0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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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협회에서 맹활약 하고 계시는 여성 기자님들 건강하시고, 더 많은 성과 거두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리아리 0 2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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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국민 0 0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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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이갓! 0 0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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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과 자통의 합당놀음은 한마디로 무덤 옮기기 놀음에 불과합니다.
반기문 0 0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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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0 0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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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혐오 0 0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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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공포를 이기며 싸우던 10대 청춘들이 어느덧 장년이 되었다.
신인균 0 0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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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 0 0 202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