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61 노을 0 7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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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련발적, 다발적인 소리가 많이 나오더니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 련이어 울리네요.
비둘기 0 6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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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정착했다는 거짓말만 늘여놓던 박근혜악당들이 다 망했는데도 생사여부를 알지 못하게 하는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들도 자식을 가진 부모들인가고,조선민족인가고..
김정실 0 2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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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화요 뭐요 하지만 그건 다 통일을 바라는 민심의 지지를 노리는 보여주기식놀음이고 실지는 흡수통일야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겁니다.
만주봄 0 0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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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서 죄를 짓고 처벌이 두려워 중국으로 나왔다가 괴뢰들의 마수에 걸려들어 남조선에 끌려온 탈북자입니다.
피눈물 2 13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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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딸에게 편지를 쓰려고 펜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종이에는 글이 아닌 눈물만 쏟아집니다.
유옥선 4 3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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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지갑이라고 불릴지언정 혈세 꼬박 꼬박 냈는데 그 돈이 어디에 씌었나?
내돈! 2 5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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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좌익이든 우익이든 , 자칭 진보이든 보수이든 민중을 속이고 능멸하고 삶을 지옥으로 몰아가는 정치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판결하는것이 바로 사회의 민심이란걸 알고계셔야..
시민흙수저,을 3 3 2017-07-29
253
지금 정부라고 뭐 다를까요? 어차피 미국이 결심한거니 누가 권력을 잡든 사드배치는 할거라고 여러 독자분들이 글을 올렸던데 지금 현실 딱 그대롭니다.
한목소리 2 2 20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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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든 야당이든 민생을 위해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권력을 위해 정치투쟁을 벌리는겁니다. 학교급식비정규노동자를 비하한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정치한다던 여성정치인이었죠.
김철수 3 1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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