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19 파랑새 0 3 2017-09-26
318 엔_시빌리언 0 1 2017-09-24
317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고난후 때없이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메아리독자 0 4 2017-09-23
316
박찬주와 그의 마누라가 공관병을 개취급한 사건 한동안 떠들썩이더니 그식이 장식입니다.
살수대첩 0 5 2017-09-22
315 렌겐 0 1 2017-09-21
314
북의 미사일을 언제든지 요격하겠다고 팔걷고 흰소리치던 쪽발이들은 더 말할것도 없고 저들쪽으로 날아오면 무조건 요격하겠다던 미국 양키놈들도 화성-12형의 련이은 태평양사격연습에 꿀을 먹은 꼴입니다.
키작아도_강감찬 1 5 2017-09-20
313
여기까지 왔는데 한국의 바보들은 아직도 "한미동맹"?
만주봄 1 4 2017-09-19
312
정의와 진리,사실과는 동떨어진 굴욕으로 사회앞에 죄를 지은 못난 언론인입니다.
신기루 2 4 2017-09-18
311 김재규 2 5 2017-09-17
310
시정잡배들이나 살인강도나 사기꾼만이 아니라 민중을 능멸하고 미국을 위해 민중의 삶을 지옥에 빠뜨리고 입에 피를 문채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자들은 태어날 가치가 없는 자들이다.
정의의 119 2 3 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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