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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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살았어야 했고 지금도 평범한 삶을 누리며 살아있었어야 했을 수 많은 억울한 영혼들의 명복을 빌며 적폐청산이 끝까지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살수대첩 0 3 2017-11-23
391 민누(民淚) 1 4 2017-11-22
390 만주봄 0 2 2017-11-21
389 만주봄 0 0 2017-11-20
388 futuer_er 0 2 2017-11-20
387 살수대첩 0 3 2017-11-19
386 만주봄 0 1 2017-11-19
385 양만춘 0 2 2017-11-18
384
내 침대 머리맡에 금강산에서 가져온 나무조각이 있습니다.
금강녀 0 1 2017-11-17
383 떠도는 넋 0 4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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