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8일

조일교류협회 대변인 조선에 대한 허위보도를 한 일본언론의 책임있는자들에게 해당한 제재가 가해질것이라고 언명

 

조일교류협회 대변인은 일본 《아사히신붕》이 공화국에 대한 허위보도를 한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일본 《아사히신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중국과 로씨야에 파견된 로동자들을 올해말까지 귀국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다.

얼마전에도 TV아사히가 우리의 핵시험으로 인한 갱붕락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다는 허위보도를 하였다가 우리 인민의 규탄을 받은바 있다.

이것은 일본의 일부 보도매체들이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어용나팔수로 전락되였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지금과 같은 때에 《아사히신붕》을 비롯한 일본언론이 련이어 우리에 대해 날조된 허위보도를 하는데 대하여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다.

이러한 행위는 진실과 객관성을 생명으로 하고있는 언론의 체모마저 상실한 비렬한 짓이며 이에 책임있는자들에게 해당한 제재가 가해질것이다.

일본의 언론이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하여 온갖 모략과 거짓선전에 매여달린다 해도 진보와 정의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