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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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번영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조국인민들의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총련 새 세대 일군대표단 단장 기자회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리동석 총련 새 세대 일군대표단 단장이 최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기 힘을 믿고 만난을 헤치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련이어 창조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방문기간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류원신발공장 등을 돌아보며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정신이 차넘치는 조국의 벅찬 현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

모든것을 제손으로 훌륭히 만들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기세는 정말 대단하다.

세상을 둘러보면 남의 도움으로 발전을 이룩하려는 나라들이 적지 않지만 자기것이 없는 경제적장성은 한갖 허울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회주의조국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을 이룩하고있다.

삼지연군과 양덕군을 비롯하여 조국땅 곳곳에 펼쳐지는 천지개벽은 정세가 유리하거나 누가 도와주어서가 아니라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과 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자력부흥, 자력번영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조국인민들의 장엄한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내 조국의 불패의 기상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총련애국위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새 세대들인 우리들은 자주강국의 해외공민이라는 크나큰 긍지를 간직하고 조국의 번영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고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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