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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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유치원에서 꼬마재간둥이들 배출

평양시 중구역 대동문유치원에서 여러명의 꼬마재간둥이들이 배출되였다.

그들중에는 놀라운 그림솜씨와 색진흙빚기재간을 가지고있는 림자영, 렴수원어린이들도 있다.

이들은 자기들이 창작한 그림작품집 《옥류아동병원 정말 좋아요》와 색진흙공작작품집 《해님품에 피여나는 고운 꿈》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려 기쁨을 드리였다.

림자영어린이는 남다른 그림솜씨를 지니고있다.

그림그리기를 시작한지는 불과 한해정도밖에 안되였지만 만화영화에 나오는 인물들과 동물들, 여러가지 꽃들과 과일 등을 비롯하여 자기가 보고들은 모든것을 그림으로 생동하게 옮겨놓는 자영이의 그림솜씨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렴수원어린이는 색진흙을 가지고 여러가지 인물과 동물의 행동이나 생김새 등을 방불하게 형상해내는 뛰여난 재간을 가지고있다.

다심한 선생님과 부모의 따뜻한 손길에 이끌려 재간을 크게 자래워온 수원이는 자기의 행복한 생활과 앞날의 꿈을 담은 《공부하기 재미나요》, 《해바라기》 등 10여개 작품을 훌륭히 완성하였다.

 

고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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