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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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에 70만 9 000여t의 자급비료 생산

강원도의 농촌들이 당면한 농사차비로 끓어번지고있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뜻깊은 올해 농사에서 강원도정신창조자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갈 열의드높이 새해 첫 한달동안에 70만 9 000여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금강군,안변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집짐승배설물,재,풀거름을 비롯한 거름원천을 말끔히 찾아내여 각각 5만 8 000여t, 3만 5 000여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작업반별, 분조별거름생산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고성군, 통천군, 법동군, 회양군안의 농장들에서는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근로자들의 경쟁열의를 높여 수만t의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였으며 논밭들에 실어내기 위한 사업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철원군, 천내군, 판교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니탄캐기와 흙구이, 열두바닥파기 등 자급비료생산에서 날마다 실적을 냈으며 문천시, 김화군에서도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생산한 거름을 포전들에 듬뿍 쌓아놓고있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의 열도는 협동전야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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