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7일
추천수 : 2
평양시안의 봉사기관들에서 위생방역사업 활발

최근 평양시안의 대중봉사기관들에서 《COVID-19》를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강도높이 진행하고있다.

옥류관 일군들은 검정의사, 진료소의사들의 역할을 높여 그들이 맡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본관국수직장, 1관국수직장을 비롯하여 모든 직장에서는 료리사, 접대원들에 대한 봉사전 개체위생검열을 철저히 진행하고 료리사들이 위생복, 위생모자, 마스크, 위생신발을 착용한 상태에서 주방안에 들어가도록 하며 주방입구와 접대준비실, 위생실에는 손소독시설을 항시적으로 갖추어놓고 모든 종업원들이 자주 손소독을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주방들에서는 봉사시작전과 봉사가 끝난 후 조리대, 벽체, 바닥 등을 차아염소산나트리움용액으로 철저히 소독하는것을 생활화하고있으며 특히 집기류와 료리도구들에 대한 건열소독을 실속있게 하고있다.

평양수산물백화점에서는 소독수생산설비에 대한 정비를 짜고들어 생산을 정상화하고있으며 소독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세척작업반성원들은 해당 기관과의 련계밑에 각이한 농도의 소독수가 용도에 맞게 정확히 리용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다.

창광봉사관리국에서도 급양봉사망의 특성에 맞게 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위생방역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관리국일군들은 검정의사, 진료소의사들이 역할을 높여 주방들에서 음식물검정사업을 방역학적규정의 요구에 맞게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이밖에도 평양시안의 여러 봉사기관들에서 《COVID-19》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