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추천수 : 2
《우리 강북리 주민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복받은 사람들입니다》(주민반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폭우와 강풍피해를 가시고 새로 일떠세운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현지지도하셨다는 소식에 접한 황해남도 금천군 인민들은 지금 커다란 감격에 설레이고있다.

금천군 강북협동농장 작업반장 장산철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

리소재지의 건물들을 전부 철거하고 새로 건설하여 리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명령을 받아안고 달려온 인민군군인들이 낮과 밤이 따로없는 피해복구전투를 벌려 지금 우리 강북리가 완전히 천지개벽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연의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사회주의농촌마을의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우리 강북리에 글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 먼저 찾아오시여 새집들이를 눈앞에 둔 우리들을 축복해주실줄을 누가 꿈엔들 생각했겠습니까.

오시여서는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우리 당의 숙원을 또 하나 풀어준 인민군군인들에게 감사를 준다고 말씀하셨다니 정말 그 소식을 전해듣는 순간 너무도 감격하여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셨습니다.

이곳 사람들이 새 마을과 살림집에 정을 붙이고 부디 행복하게 잘살며 이 고장에 언제나 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축복속에 사는 우리 강북리 주민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알곡증산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는것으로써 하늘같은 그 은덕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