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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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서 피해복구사업 추진

황해남도에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과 물길가시기 및 제방보수, 살림집건설 등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침수피해를 입은 농경지들에서 알곡소출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여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고있다.

각종 이동식양수기들을 기동전개해놓은 배천군의 협동농장들에서 포전들에 대한 물빼기와 이삭들어주기를 진행하고 농작물의 생육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신천군, 재령군에서 피해받은 포전들에서 강냉이들에 대한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오사리벗겨주기, 이삭목찔러주기 등을 진행하는 한편 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수확하는 족족 거두어들이고있다.

청단군에서는 피해입은 논벼들에 천연생물활성제를 3회이상 분무하면서 알곡소출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굴착기, 삽차, 화물자동차 등 륜전기재들을 총동원하여 연백호물길에 쌓인 수만㎥의 토량을 처리하고 피해지역 살림집기초굴착, 벽체축조, 층막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해주시, 안악군에서 호안장석공사를 결속함으로써 수백정보의 농경지를 보호하고 생명수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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